Lambda Calculus

람다 대수는 결정문제(decision problem)를 풀기 위해, 계산가능성(computability)의 개념을 정의한 수학적 모델로 1936년 알로존 처치(Alonzo Church)가 고안하였다. 좀 더 구체적으로는 소프트웨어에서 ‘알고리즘이란 무엇인가?‘를 정의한 클래스(class)나 객체(object)가 아닌 값(function) 중심 언어, 즉 함수형 언어의 계산 모델이다. (같은 해에 처치의 제자였던, 앨런 튜닝은 튜링 머신의 개념으로 계산 모델을 정의했다. Lisp를 만든 존 매카시 람다 대수는 그 자체가 이미 하나의 언어로 많은 함수형 프로그래밍 언어가 람다대수에 기초하고 있다. functional language = lambda calcus + sugars (ex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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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hilbert Yoo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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